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합격생 인터뷰

2018년 2학기 합격생

  • 신봉관
    신봉관
    공과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 생활, 연구소 재직을 하면서 안정적인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미래는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몇 가지 길로 정해져 있었고 그 삶 안에서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오스트리아 경제학자인 슘페터는 ‘창조적 파괴’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약 90년 뒤 제 삶에도 창조적 파괴가 일어났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고 창업 분야 최고 대학원인 국민대학교 글로벌벤처창업대학원 입학하기까지 운명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과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 생활, 연구소 재직을 하면서 안정적인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미래는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몇 가지 길로 정해져 있었고 그 삶 안에서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오스트리아 경제학자인 슘페터는 ‘창조적 파괴’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약 90년 뒤 제 삶에도 창조적 파괴가 일어났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고 창업 분야 최고 대학원인 국민대학교 글로벌벤처창업대학원 입학하기까지 운명이었던 것 같습니다.

    2012년부터 사업을 시작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공대 기반 마인드로 생활해 왔기 때문에 경영, 마케팅, 회계, 재무, 투자 등 여러 분야에서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관련 책을 사서 공부도 해 보았지만 실전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국민대 글창벤에 입학 후 한 달이 조금 넘었지만, 아직도 저는 그때의 선택에 스스로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실제 창업 경험을 보유하신 교수님들은 이론에 머무르는 지식이 아닌 현장의 살아 있는 지식을 가르쳐주십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훌륭한 원우님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새로운 기회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스스로에게 힘이 되는 단어가 ‘희망’일 것입니다. 국민대 글창벤에 입학 후 또 다른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희망은 대학원에서의 이론적 지식과 사업경험을 통한 실무를 바탕으로 창업을 준비하거나 진행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창업 지도사, 교육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입니다. ENTREPRENEURSHIP은 기업가뿐만 아니라 분야, 나이, 성별, 영역 등의 제한 없이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훌륭하신 교수님들, 원우님들과 함께 희망이 이루어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맛 집’은 소문내지 않아도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행복해합니다. 저는 국민대 글창벤이 그러한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회를 찾아 실행하고, 펼칠 수 있는 곳입니다. 맛집에서 맛있게 식사한 후 행복함을 느끼듯이, 대학원을 졸업할 때 저도 행복함을 느끼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누려 보셨으면 합니다.
근무시간 안내

학기중 월,화,수 09:00~17:00 목,금 09:00~22:00 09:00~15:00

방학중 월~금 09:30~16:00

점심시간 12:00~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