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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전기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창업학전공 졸업생 허현주 [졸업 소감]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20기 졸업생 대표 허현주 현장의 갈증을 안고 북악의 요람으로 안녕하세요. 성북구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운영하며, 이번에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20기 졸업생 대표를 맡게 된 허현주입니다. 73년생, 쉰을 넘긴 나이에 다시 책가방을 멘다는 것은 제게 큰 도전이었습니다. 현장에서 수 년 넘게 기업을 운영해오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 제가 가진 방식이 맞는지에 대한 답답함과 학문적 뒷받침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이윤을 남기는 것을 넘어, 우리 공동체의 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고 긍정적인 '사회적 임팩트'를 남기는 리더로서 더 견고한 확신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실무 중심의 생태계에서 찾은 비즈니스의 정수 많은 대학원 중 국민대학교 글창벤을 선택한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이곳은 대한민국 창업 교육의 종가다운 명성뿐만 아니라, 이론에만 매몰되지 않는 '실무 중심의 생태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성북구 사무실에서 일을 마치고 급하게 북악 캠퍼스로 뛰어 올라갈 때마다 몸은 고단했지만, 강의실에서 마주하는 혁신적인 사고와 교수님들의 날카로운 분석은 매주 저를 다시 뛰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결국 기회는 사람을 타고 온다" 창업가는 흔히 독보적인 기술이나 막대한 자본만을 성공의 열쇠라 믿기 쉽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의 결정적인 변곡점에서 우리를 도약하게 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는 소중한 인연이었습니다. 사회적경제 기업가로서 사람 중심의 가치를 지향해왔던 저에게 이 가르침은 큰 위로이자 확신이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맺은 사제의 인연과 20기 동기들과의 연대야말로 제가 얻은 가장 큰 '운'이자 앞으로 마주할 수많은 기회의 통로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졸업, 더 넓은 연대를 향한 시작 졸업은 끝이 아니라 더 넓은 비즈니스 생태계로 나가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그리고 진심을 다한 도전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캠퍼스에서 몸소 느꼈습니다. 입학을 고민하는 분들이나 후배 원우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창업은 외롭고 고독한 길이지만, 이곳 국민대학교에서는 그 짐을 같이 나눠 줄 스승과 동료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현장의 고민이 이곳의 전문적인 인사이트와 만나는 순간,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입니다. 우리가 배운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으로 누군가의 삶을 바꾸고 사회의 한 부분을 혁신하는 긍정적 임팩트를 남깁시다. 우리가 세상의 온도를 1도라도 높일 수 있다면, 우리의 이 학위는 진정한 빛을 발할 것입니다. 그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6. 03. 졸업생 대표 허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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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교학팀
- 작성일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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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전기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창업학전공 졸업생 오수경 안녕하세요.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을 졸업한 20기 오수경입니다. 졸업생 인터뷰를 읽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문자답형식의 인터뷰를 남겨봅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2026년) 저는 국민대 일반대학원 창업학전공 박사과정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고, 현장에서는 디자인씽킹 퍼실리테이터이자 교육 전문가로서 조직과 사회, 창업가의 일하는 방식의 성장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Q2. 대학원 진학 동기와 국민대 글로벌창업대학원을 선택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학문적 바탕을 단단하게 쌓고 싶었습니다. 학부 시절 창업에 도전하고 실패를 겪으며 ‘내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할까?’,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가?’를 고민하며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일’을 하고싶다는 답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제 경험이 가치있게 쓰일 수 있는 창업가를 돕는 일이라면 더 없이 재미있게 일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 일을 더 잘 해내기 위해 배움이 필요하던 시기에, 제 멘토이자 대표님이신 와우디랩 최송일 대표님께서 국민대학교 글창벤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이후 진학을 고민하며 ‘창업’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대학원이라는 것, 국민대학교의 캐치프레이즈인 ‘기업가정신’, 열정적으로 연구하시고 지원해주시는 교수님들의 모습 등 너무 많은 강점에 이끌려 글창벤을 선택했습니다. Q3. 대학원 생활 중 기억에 남는 수업이나 활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어느 하나를 꼽기 어려울 만큼 창업 교육부터 벤처 투자, 보육, AI, Corporate 기업가정신까지 폭넓은 커리큘럼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팀 프로젝트와 과제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해결하며 기업가정신은 물론 다양한 관점으로 창업생태계를 이해하고, 현장의 경험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세대를 초월한 러닝메이트'가 제가 느끼는 글창벤만의 좋은 문화이자 기억에 남는 경험입니다. 20대인 저부터 50대 선배님들까지, 각자의 필드에서 쌓아온 경험이 '창업학'이라는 매개로 섞일 때 발생하는 시너지는 그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고, 배울 수 없는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이 대학원의 고유한 문화, 교수님들의 독려와 교학팀의 지원들이 모여 가능했던 것 같아 큰 강점으로 꼽습니다. 매학기 학회에 참여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학교, 학우분들께서 어떻게 연구하고 배워가시는지, 창업생태계가 어떤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가 진행되는지, 초보 연구자로서 학회를 경험하고 직접 참여도 할 수 있는 것이 의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대학원의 매력은 단순히 이론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일을 끊임없이 발굴해 프로젝트화 하고, 이를 실제 현장에 적용하며 자신만의 ‘업’을 창조해나간다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 대학원만의 건강하고 확장성 있는 독특한 활동이라는 생각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Q4. 대학원 과정을 통해 본인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기업가정신을 구성하는 3대 핵심 요소인 혁신성, 위험감수성, 진취성이 제 삶의 태도로 내재화 된 것이 큰 변화입니다. 거창해 보일 수 있지만 2년간의 보고 듣고 실행한 결과 인 것 같습니다. 더 나은 방식이 있다면 과감하게 시도하는 것, 고민보다는 행동하고 빠르게 실패하는 것, 실패조차 자산으로 삼는 원우님들과 함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도 배우고 시도하고 적용하는 도전의 횟수가 정말 많아졌습니다. 어쩌면 제가 박사과정에 진학한 것도 이 영향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는 이런 변화를 바탕으로 원우분들과 교수님, 학교에게 받은 소중한 에너지를 현장에 돌려드릴 수 있도록 기업가정신을 갖춘 연구자가 되려 합니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남긴다면? 지난 2년은 저에게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려주었습니다. 교수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관심, 원우님들의 열정, 교학팀의 세심한 지원이라는 따뜻한 울타리 속에서 정말 밀도 있게 하루하루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배움을 바탕으로 더 넓은 창업 생태계로 나아가면서 소중한 경험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나누는 전문가로 성장하겠습니다. 또,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도전을 해나갈 글창벤 가족들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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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교학팀
- 작성일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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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전기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창업학전공 졸업생 김영규 안녕하세요.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20기 김영규입니다. 저는 변리사로서 스타트업과 기업들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식재산(IP)으로 보호하고, 이를 사업과 성장으로 연결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스타트업을 대리하며 다양한 창업가들을 만나면서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좋은 기술과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의 성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무엇이 더 필요할까?”라는 질문이었습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특허 출원과 기술사업화, 기술특례상장 컨설팅 등 현장에서 다양한 기업들을 지원해왔지만, 창업과 기업 성장의 본질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학문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에서의 시간은 저에게 그 갈증을 해소해 준 의미 있는 여정이었습니다. 창업과 경영, 기술사업화에 대한 이론적 기반을 배우며 그동안 현장에서 경험으로만 느껴왔던 것들이 하나의 구조와 언어로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큰 자산은 함께 공부했던 원우들과의 교류였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치열하게 현장을 경험하고 있는 동료들과의 토론과 대화는 매 수업마다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습니다. 서로 다른 산업과 경험이 만나면서 창업과 기술, 그리고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저는 현재 특허법률사무소에서 파트너 변리사로 활동하며 스타트업의 IP 전략 수립, 기술사업화, 그리고 기술특례상장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과 정부 R&D 사업 컨설팅을 통해 기술 기반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무 경험 위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에서의 배움이 더해지면서, 기술과 사업을 연결하는 관점을 한층 더 깊이 갖게 되었습니다. 졸업 이후 저는 이 여정을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확장해가고자 합니다. 기술 기반 창업과 기업 경영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탐구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박사과정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기술과 창업, 그리고 경영이 만나는 지점에서 더 큰 가치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에서의 시간은 저에게 단순한 학위 과정이 아니라,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준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기술과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성장하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창업가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 앞으로도 저는 그 역할을 계속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제 졸업생으로서, 그리고 동문으로서 이곳에서 배운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더 많은 창업가와 기업들의 성장을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창업과 기술, 그리고 미래를 고민하는 누군가에게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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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교학팀
- 작성일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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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저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찾고자 했습니다. 800km의 긴 여정 속에서 제 마음속에는 도약과 전환의 갈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을 걷는 동안, 저는 명확한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내가 여기 있는 것이 맞는가?"라는 의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경험이 쌓이면서, 잊고 있었던 그 여정의 의미와 가치는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40대 중반이 되자, 다시 한 번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해야 했습니다. 과거와 미래를 연결할 수 있는 끈이 필요했죠. "5년 후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글로벌창업벤처 대학원을 선택했습니다. 첫 수업부터 느낀 즐거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제가 배우고 싶었던 분야에 실제로 발을 내딛게 되니, 배울 것과 경험할 것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대학원은 그 기회를 충분히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달려왔고, 이제 졸업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저는 이론과 학문적으로 나에게 어떤 결과물이 남았는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배운 것을 어떻게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시장에 혼자 남겨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감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와 마찬가지로, 시간과 경험이 쌓이면서 대학원에서 배우고 익혔던 경험들이 드러날 것이라는 믿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저는 이제 학교를 넘어 사회로 나아갑니다. 배우고 익힌 것들을 잘 펼쳐 보이겠습니다. 언제든 도움이 필요할 때, 기꺼이 도와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길을 걷는 것과 길을 걷는 것이 차이를 명확히 일러주신 것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제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며, 제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 합니다. 앞으로의 길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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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교학팀
- 작성일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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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17기 이지원입니다. 입학 전, 저는 ‘창업을 돕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창업에 대한 지식이나 실무 경험은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이론을 통해 기초를 다진 후 실무로 나아갈지, 아니면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배워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한 채 고민을 거듭하던 중, 우연히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원 홈페이지에 소개된 원장님의 인사말을 읽고,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기업가정신 Entrepreneurship과 창업의 진수를 익혀 진정한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고 있다면, 여기로 오십시오. 탁월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대학원에서의 배움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기업가정신부터 창업 투자/재무, 코퍼레이트 앙트프러너십, 전략과 혁신 등 창업 전반에 대한 이론을 깊이 있게 학습하며,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창업 시장을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쌓는 데 그치지 않고, 실무와 연결된 수업과 사례 분석을 통해 ‘이론을 실무로 연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배움이었습니다. 강의 외에도 연구회 활동, 학회 참여 등을 통해 창업 생태계의 트렌드와 현황을 체감할 수 있었고, 투자기관, 창업 지원 기관, 현직 창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며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만남 하나하나가 창업이라는 넓은 세계를 이해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에서의 배움과 네트워크 덕분에 저는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이를 통해 청년 창업기업들을 직접 육성하고 지원하는 실무 경험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가능했던 것은 글창벤에서 얻은 배움과 네트워크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졸업한 지금,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에서의 시간이 저의 커리어와 삶의 방향을 바꿔놓은 결정적인 전환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낌없는 가르침과 응원을 보내주신 교수님들,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온 멋진 17기 동기님들, 늘 응원해주시고 힘주신 선후배님들, 그리고 든든하게 지원해주신 교학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창업 생태계의 일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며, 받은 배움과 응원을 의미 있게 되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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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교학팀
- 작성일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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