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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의정부교육지원청 기초학력 진단·보장 협력프로그램 ‘화제’


▲ ‘기초읽기쓰기’ 클리닉

국민대 ·의정부교육지원청 기초학력 진단·보장 협력프로그램 ‘화제’

국민대 LINC+사업단·난독증읽기발달연구센터와 경기도 의정부교육지원청의 기초학력 진단 및 보장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이 지난해부터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학습부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과학적·체계적으로 돕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평가에 힘입어 올해부터는 의정부시 33개 초등학교에서 기초적인 읽기와 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선별하여 국민대 센터에서 심층적인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기초읽기쓰기’ 교강사를 파견하여 학생 수준별 맞춤형 개별지도를 하는 것으로 확대됐다.

윤계숙 경기도 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협력 프로그램의 확대가 보다 많은 의정부 학생들의 기초학력 신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모든 교육의 출발점을 학생에 두는 학생중심 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양민화 국민대 난독증읽기발달연구센터 소장(교육학과 교수)도 “학습 부진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교가 학생들의 학습부진에 관심을 갖고 조기에 정확하게 진단, 맞춤형 지도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의정부 기초 학력 보장 프로그램은 대학과 교육청이 그 시스템을 함께 구조화해가는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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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news.donga.com/3/all/20170629/85120372/2#csidxaf4cf7806e807319fe526a849a37d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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